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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성시경 ‘좋을 텐데’ 리메이크 음원 발매 예고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 음원 발매를 예고했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 음원 발매를 예고했다.

윤후는 9일 소셜미디어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윤후 #좋을텐데 #9월 #15일 #많관부”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후가 촬영 현장에서 메이크업 수정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윤후는 지난달에도 소셜미디어에 녹음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곧 들려드릴게요. #윤후 #좋을 텐데”라고 알렸다.

윤후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올 상반기에는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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