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융·통신 영장,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집행한다
법무부와 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8일 오전 8시쯤 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시스템을 개통했다. 법원이 전자문서로 발부한 금융·통신 영장을 온라인으로 보내고, 기관이 포털에서 확인하고 자료를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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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와 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8일 오전 8시쯤 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시스템을 개통했다. 법원이 전자문서로 발부한 금융·통신 영장을 온라인으로 보내고, 기관이 포털에서 확인하고 자료를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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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별장에서 7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수행 기사가 구속됐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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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법무부 장관 후보직에서 사퇴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성추행 의혹 고발 사건에 수사에 착수했다.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8일 고발장이 9월 22일 접수돼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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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8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과원 광교사무소와 경기바이오센터에 입주할 유망 벤처·중소기업을 온비드 전자입찰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 공간은 221㎡부터 1524㎡까지이며, 최고가 입찰자를 대상으로 입주 적격성 등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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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이 28일 유시민 작가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대상은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에서 이재명 대통령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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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경찰이 '공룡경찰'이 된다는 우려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생기면서 경찰만 수사할 수 있는 범위는 오히려 줄었다고 말했다. 송치 뒤 보완수사 책임은 커졌고, 검찰 수배 사건 약 2천100건은 다음 달 2일 전까지 경찰 명의로 전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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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오는 29일 CPTPP 가입 검토와 관련한 어업인 간담회를 열고 수산물 관세 철폐, 수산 보조금, 일본산 수산물 수입 등 현장 우려와 보완 대책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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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 K-에듀파인이 국내 교육·재정 분야 응용프로그램 가운데 처음으로 정보기술 서비스 관리 국제표준 ISO 20000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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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에서 미폭발 지뢰 1발을 추가로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특정이 어려운 증언이 있다며 현장조사 확인 뒤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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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심근경색 등 지병에 의한 사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부검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며, 현재까지 확인된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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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목욕탕·찜질방 등 다중이용시설 검체 2214건을 검사한 결과 246건(11.1%)에서 레지오넬라균이 나왔다. 목욕탕·찜질방에서 1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연구원은 검출 시설에 즉시 청소·소독과 재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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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경찰서는 노래방에서 만취 상태로 50대 남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20대 남성 종업원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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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1심 선고를 앞두고 이채원 양 유족이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사형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하고, 누적 9만9천342명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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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사세행)이 28일 유시민 작가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관련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한 것이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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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쥴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에게도 징역 2년을 구형했으며, 선고는 다음 달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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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일면식 없는 20대 여성의 옆구리를 흉기로 찌른 뒤 성폭행하려 한 10대 남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상당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고, 피해 여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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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경찰서는 길을 가던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10대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군은 전날 밤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길거리에서 일면식이 없는 2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성폭행하려다 저항을 받자 오토바이로 달아났고, 약 3시간 만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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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이 28일 광주지방법원에 장윤기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한다. 8월 4차 공판 직전 제출분을 포함해 9만9342명이 엄벌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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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사건 관리·감독 부실로 감찰받은 경찰관 10명 중 6명이 경감·경위였다. 징계는 10명 중 1명꼴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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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에게 당대표 선거 지원 대가로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 1심이 28일 결심공판으로 마무리된다. 특검팀이 구형하고 재판부가 선고일을 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