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대한항공, 국제선 승객 52명 국내선 청사에 잘못 내려…4명은 공항 밖으로
대한항공이 국제선 승객 52명을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 잘못 내려 국토교통부로부터 과태료 1천만원을 부과받았다. 이 가운데 4명은 입국심사를 받지 않고 공항을 나갔다가 뒤늦게 돌아와 입국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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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국제선 승객 52명을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 잘못 내려 국토교통부로부터 과태료 1천만원을 부과받았다. 이 가운데 4명은 입국심사를 받지 않고 공항을 나갔다가 뒤늦게 돌아와 입국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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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 발효를 앞두고 캐나다 항공기 제조사 봄바디어의 미국 내 판매를 막을 수 있다고 위협했다. 다만 봄바디어가 미국 기업의 엔진을 사용하고 미국 내 고용과 공급망을 갖추고 있어 실제 시행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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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서남부 캅카스산맥의 미지르기산에서 눈사태가 발생해 등반객 1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6명은 실종돼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며, 당국은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구조 작업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