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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주상욱 딸 인아, 인생 첫 화보 촬영…차예련 “소질 있었네”

배우 차예련이 딸 주인아 양의 첫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차예련이 딸 주인아 양의 인생 첫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차예련은 9일 자신의 계정에 “인아 인생 첫 화보!”, “아빠랑 딸 가족 화보 촬영날. 주인아 공주 변신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주상욱과 딸 인아 양이 나란히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인아 양은 혼자 촬영에 임하며 차분하게 포즈를 취했다. 차예련은 딸의 사진과 함께 “인아 촬영에 소질 있었네”라고 적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차예련은 화보 촬영에 임하는 딸을 바라보며 미소를 보였다. 주상욱도 딸을 지켜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결혼해 2018년 딸 주인아 양을 얻었다. 차예련은 SNS와 유튜브 채널 ‘차예련’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주상욱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악역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