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원숙이 혼전임신으로 이른 나이에 첫 결혼을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박원숙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원숙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재학 시절을 회상했다.
박원숙은 연극 소품을 준비하다 첫 번째 남편을 만났다며 “그 즈음 연극을 하며 소품을 준비하다가 첫 번째 남편을 만났고 성질 급한 일이 생겼다. 그래서 결혼부터 한 거다”라고 말했다.
배우 박원숙이 중앙대학교 재학 시절 혼전임신으로 20살에 첫 결혼을 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원숙이 혼전임신으로 이른 나이에 첫 결혼을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박원숙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원숙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재학 시절을 회상했다.
박원숙은 연극 소품을 준비하다 첫 번째 남편을 만났다며 “그 즈음 연극을 하며 소품을 준비하다가 첫 번째 남편을 만났고 성질 급한 일이 생겼다. 그래서 결혼부터 한 거다”라고 말했다.
송승환이 “첫 결혼을 일찍 하셨다. 20살?”이라고 묻자 박원숙은 “그러니까 첫 결혼이라고”라고 답했다. 이어 “밥 한 번도 안 해보고, 설거지도 한 번 안 해보고 가방 메고 다니다 시집을 간 거다”라고 설명했다.
박원숙은 1969년 대학 시절 만난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남편의 사업 실패로 1981년 이혼했지만 3년 뒤 재결합했다. 그러나 6개월 만에 다시 파경을 맞았다. 1989년에는 아르헨티나에서 사업하는 남성과 재혼했으나 갈라섰다.
그는 2003년 외아들을 교통사고로 잃는 아픔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