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결혼 33년째에도 변함없이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희라는 8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투 샷.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밀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수종은 브이 포즈를 취했다가 하희라와 같은 손하트 포즈로 바꾼 뒤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결혼 33년째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결혼 33년째에도 변함없이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희라는 8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투 샷.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밀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수종은 브이 포즈를 취했다가 하희라와 같은 손하트 포즈로 바꾼 뒤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두 사람은 1987년 개봉한 영화 ‘젊음의 노트’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KBS 청소년 음악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에서 공동 MC를 맡았다.
이어 영화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별이 빛나는 밤에’ 등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 3에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