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추석을 앞두고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이 함께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 가을 신상품 10% 할인…18~20일 '브랜드데이'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온·오프라인 통합 '브랜드데이'를 열고 올해 가을 시즌 신상품을 10% 할인한다. SSF샵에서는 최대 10만원 쿠폰과 최대 3만 포인트 페이백을 제공한다.

Vibrant autumn leaves of a tree with a clear blue sky and scattered clouds. · 사진 Serhii Volyk / Pexels · 해당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원문 보기
행사 기간 백화점과 쇼핑몰 등 주요 브랜드 매장에서는 올해 가을 시즌 신상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가을 시즌 신상품 할인을 짧은 기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체 브랜드와 수입 브랜드가 폭넓게 참여한다. 빈폴, 갤럭시, 구호, 르베이지, 비이커, 준지 등 삼성물산 패션부문 자체 브랜드를 비롯해 르메르, 아미, 메종키츠네, 산드로, 마쥬, 가니, 자크뮈스, 스튜디오니콜슨, 토리버치, 띠어리, 슬로웨어 등 주요 수입 브랜드도 행사 대상이다.
온라인에서는 SSF샵을 통한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 SSF샵은 최대 10만원 할인이 가능한 3종 쿠폰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포인트를 최대 3만 포인트까지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브랜드데이 외에도 추석을 전후해 이달 말까지 유통 채널과 브랜드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가을 시즌 패션 수요와 추석 선물 수요를 함께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현태영 삼성물산 패션부문 영업전략담당은 "브랜드데이 프로모션은 가을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 단 3일 동안 진행하는 행사"라며 "추석 전후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가을 패션 쇼핑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