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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오늘(22일) 둘째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배우 박신혜가 2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가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신혜 관련 AI 생성 이미지 · 기사 속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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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박신혜 배우가 오늘(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그해 5월 아들을 얻었고,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1990년생인 박신혜는 한 살 연하인 최태준과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2003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꽃'으로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닥터 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스포츠조선은 당분간 출산 후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이후 2027년 편성 예정인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2'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남편 최태준은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하고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등에 출연했다.

솔트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은 다음과 같다.

안녕하세요, 박신혜 배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