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최근 열애설이 나온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리사, 런던 거리서 태국 배우와 팔짱…나란히 거리 활보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열애설이 나온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영국 런던 거리를 나란히 걷는 모습이 온라인에 올라왔다. 사진 속 리사는 남성에게 팔짱을 낀 듯했고, 리사는 최근 프레데릭 아르노와 결별설도 제기된 상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영국 런던 거리를 나란히 걷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리사는 남성에게 팔짱을 낀 듯한 모습을 보였다.
블루 퐁티왓은 배우·가수·모델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과거 넷플릭스 드라마 ‘레디, 셋, 러브’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속 리사는 베이지색 트렌치코트에 캡 모자를 썼고, 남자는 선글라스에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리사는 2023년 7월부터 명품 브랜드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오랜 기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결별설이 제기됐다.
리사는 1997년생으로 올해 29세이고, 블루 퐁티왓은 2000년생으로 26세다.
리사는 지난 3일 신곡 ‘SaWaDiKa’(사와디카)를 선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