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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구교환·신승호·강기영, 나영석 만난다…25일 '채널십오야' 공개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지글지글'에 출연한다. 에피소드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되며, 영화는 30일 개봉한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나영석 PD와 만난다.

24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 배우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지글지글'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추석 당일 공개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 세 배우는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과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를 전한다.

구교환은 부활 능력자 석환 역을 맡아 액션 연기에 도전한 비하인드를 밝히고, 신승호는 석환을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과는 다른 유쾌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석환의 유일한 친구 영하 역의 강기영은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토크에 활력을 더한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과 나영석 PD의 호흡은 25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주)와이랩·(주)스튜디오눈길)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채용택·김재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뷰티 인사이드'와 '독전 2'의 백종열 감독이 연출하고 '독전'과 '20세기 소녀' 등을 만든 용필름이 제작했다.

구교환은 극 중 죽을 때마다 능력치가 업그레이드되는 인물 석환을, 신승호는 타인을 조종하는 의문의 인물 블랙을, 강기영은 석환의 유일한 조력자 영하를 각각 맡았다. 김시아, 김성령, 특별출연 정준원 등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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