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와 배우 최민식의 만남이 이뤄졌다.
‘배우 데뷔’ 스윙스, 최민식 만나 감격의 악수…“내 마음 속 넘버원 형님”
래퍼 스윙스가 배우 최민식을 만나 악수하고 존경을 전한 영상을 개인 SNS에 올렸다. 두 사람은 추석 극장가에서 ‘인턴’과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경쟁 중이다.
26일 스윙스는 개인 SNS에 “진심 내 마음 속의 넘버원 형님 배우”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민식을 만난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스윙스는 최민식과 공손하게 악수를 나눴고, 여러 번 90도 인사를 전했다.
최민식은 스윙스에게 “아주 이번에 좋으시다고 들었다”고 칭찬했고, 다른 자료에는 “‘타짜’에서의 연기가 아주 좋으시더라”고 말한 것으로도 나온다. 스윙스는 “감사하다”고 답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스윙스는 “이렇게 선배님을 처음 드디어 뵙게 됐다!”면서 “So much respect for the King!(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인턴X타짜 벨제붑의 노래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두 사람은 현재 영화 ‘인턴’과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극장가에서 추석 영화 경쟁에 붙은 상태다. 이를 본 미요시 아야카는 “인턴, 타짜: 벨제붑의 노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댓글을 달았고, 변요한도 박수 이모티콘을 전했다.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아브라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최민식은 영화 ‘인턴’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