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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넷째 아들 출산…“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얻었다고 알렸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동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아기의 체중은 약 3.2kg으로 전해졌다.

김동현이 공개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을 안고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출산한 아내를 향해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 비연예인 송하율 씨와 결혼했다. 이후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뒀으며, 이날 넷째 아들이 태어나 2남 2녀의 아빠가 됐다.

김동현은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동한 뒤 방송인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