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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에 조용형·이재홍 합류…선수단 소통·체력 관리 지원

대한축구협회가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감독 체제의 한국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로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선임했다. 조 코치는 선수단과 소속 구단 간 소통을, 이 코치는 선수들의 체력과 컨디션 관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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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비하 현수막’ FC서울, 제재금 800만원 징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홈 응원석에 상대 팀을 비방하는 현수막이 게시된 FC서울에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 음주운전이 적발된 부산 아이파크 크리스찬은 15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400만원, 공식 기자회견에 불참한 FC안양 유병훈 감독은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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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재일교포 장훈 별세…향년 86세

일본프로야구 통산 3085안타 기록을 보유한 장훈이 9일 도쿄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 1959년부터 1981년까지 현역으로 뛰며 7차례 타격왕과 통산 3000안타를 달성했고, 한국 프로야구 출범 초기 재일교포 선수들의 진출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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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코뼈 골절 수술…아시안게임 출전 강행 의지

경기 중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가 부러진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수술을 받았다. 김도영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지 않은 채 회복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며, 아시안게임 출전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