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뉴스

스포츠

스포츠

샤넬 모델·의사·태국 공주·영화배우…이색 직업 선수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본업을 두고 운동을 병행하는 선수들이 여럿 출전한다. 홍콩 배구 세터 쑤언예퉁은 현직 모델이고, 인도 마라톤 대표 카르케라는 정형외과 의사다. 태국 국왕 차녀 나리랏 공주는 승마에 나서고 단복을 직접 디자인했다.

스포츠

대구 세징야, K리그 8월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

K리그2 대구FC 세징야가 2026시즌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팬 투표에서 3천862표로 수상했다. 충남아산전에서 세라핌의 두 번째 골을 도운 어시스트가 선정됐다.

스포츠

"대체 불가 존재"…AT마드리드 홀린 이강인, 모레노호도 '방긋'

이강인이 라리가 6라운드 오사수나전 후반 9분 골을 넣으며 마르카로부터 대체 불가능한 존재라는 평가를 받았다. 리그 2호골이자 시즌 3호 공격포인트로 두 번째 MVP에 선정됐고, 마드리드 더비 뒤 임시 모레노호에 합류한다.

스포츠

'대한민국이 왔다'…선수단 본단 122명, 나고야 결전지 입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122명이 1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 주부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개회식은 19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다.

스포츠

한국 선수단 본단, 17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원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본단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한다. 개회식은 19일 나고야에서 열리고 대회는 10월 4일까지 이어진다. 대한체육회는 금메달 40∼45개로 3회 연속 종합 3위를 목표로 제시했다.

스포츠

손끝 달아오른 이현중, 요르단전 28점…금메달까지 이제 두 경기

이현중이 16일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 요르단전에서 양 팀 최다 28점을 넣으며 한국을 8년 만에 4강에 올려놓았다. 금메달까지 남은 경기는 두 경기이며, 이현중은 어머니와의 모자 금메달보다 팀 승리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스포츠

스포츠토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베트맨 구매 응원전’ 진행

한국스포츠레저가 16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상으로 한 ‘베트맨 구매 응원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토·프로토 기록식 구매 응원전과 누적 구매 달성 스페셜 응원전 두 갈래로 열리며, 당첨자는 10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스포츠

‘축구의 신’ 메시, 내달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전 확정

리오넬 메시가 10월 6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베냉과의 친선전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은퇴전에 나선다. ESPN과 아르헨티나축구협회장이 전한 일정이며, 메시는 지난달 SNS로 대표팀 은퇴 뜻을 밝힌 바 있다.

스포츠

오스틴 연타석 홈런, 김도영과 2개 차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이 12일 대구 삼성전에서 연타석 솔로 홈런을 쳐 시즌 38호를 기록하고, 홈런 1위 KIA 김도영(40개)을 2개 차로 추격했다. 구단 단일 시즌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이기도 하다.

스포츠

장유빈, 신한동해오픈 3R 한 타 차 2위…KPGA 시즌 3승 도전

장유빈이 제42회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 합계 12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 스나가와 고스케와는 한 타 차이며, 아시안게임 출전 예정인 김성현은 발가락 부상으로 기권했다.

스포츠

하나카드·하림·하이원, PBA 팀리그 3R 개막 2연승

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 이틀째에서 하나카드, 하림, 하이원리조트가 나란히 2연승을 달렸다. 하나카드는 NH농협카드를 4-2로 꺾었고, 하림은 브레이커스를 4-1, 하이원리조트는 우리금융캐피탈을 4-0으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