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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대3 농구, 태국 21-8로 꺾고 아시안게임 첫 메달

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을 21-8로 꺾고 사상 첫 메달을 획득했다. 정규 10분을 채우기 전인 7분 36초에 21점에 도달했고, 최예슬이 10점으로 양 팀 최다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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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배영 200m 0.16초 차로 은메달…아시안게임 2회 연속

한국 배영 간판 이주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에서 일본 니시오노 고다이에 0.16초 뒤져 은메달을 땄다. 항저우 대회에 이은 2회 연속 은메달이자 개인 통산 9번째 아시안게임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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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 진출…송세라 2관왕 도전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45-35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은메달을 확보한 한국은 카자흐스탄-중국전 승자와 오후 7시20분 금메달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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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금메달

황서현(인천체고)이 25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땄다.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100점을 합쳐 14.700점을 받아 출전 선수 8명 가운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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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대3 농구, 필리핀 꺾고 결승 진출…첫 금메달 도전

한국 남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필리핀을 21-9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2018년 은메달 이후 8년 만의 결승이며, 여자 대표팀은 일본에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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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홍수현,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이란 0.7점 차로 제쳐

추가은(임실군청)·홍수현(강원도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합작했다. 결선 48발 합계 478.0점으로 인도에 이어 2위였고, 이란을 0.7점 차로 제쳤다. 한국은 이 종목 3개 대회 연속 입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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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아버지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

여서정(24·제천시청)이 24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평균 14.483점으로 금메달을 따 2018년 이후 8년 만에 정상을 되찾았다. 한국 선수단의 10번째 금메달이자 체조 대표팀의 첫 메달이며, 아버지 여홍철과 함께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와 올림픽 메달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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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홍수현,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 4위…메달 불발

홍수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198.4점으로 4위에 그쳐 생애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놓쳤다. 금메달은 블라디미르 스베치니코프가 아시안게임 신기록으로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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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여자 사브르·남자 에페, 개인전 '노 메달'

한국 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에서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전하영·장효민은 8강에서, 김정미·박상영은 16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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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장국희-이종준, 스키트 혼성 단체전 은메달

장국희-이종준 조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스키트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51점을 기록해 중국에 1점 차로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이 이 종목에서 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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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혼성 계주, 예선 전체 7위로 결선 진출

한국 육상 혼성 계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X400m 예선에서 전체 7위를 기록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24일 오후 10시25분 나고야 미즈호 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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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3관왕 김우민, 어깨 부상으로 자유형 400m 기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3관왕 김우민이 왼쪽 어깨 부상으로 남자 자유형 400m 출전을 포기한다. 대한수영연맹은 계영 400m 예선 뒤 선수 보호를 이유로 25일 경기를 기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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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구, 32년 만에 첫 '노골드'…동메달 3개로 마무리

한국 정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 채택 32년 만에 처음으로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쳤다. 5개 세부 종목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했고, 마지막 날 남녀 단식 8강 출전 선수 3명이 모두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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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랭킹 1위 셰플러와 대결

임성재가 한국시간 25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에서 이민우와 짝을 이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샘 번스 조와 맞붙는다. 김시우·김주형 조는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