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도윤 기자

확인된 사실과 독자에게 필요한 맥락을 정리합니다.

dykim@factlab.kr · FACT LAB 구성원·문의

경제

미래에셋운용,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 9월 분배금 425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가 9월 분배금으로 주당 425원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기준 연초 이후 분배금 포함 누적 수익률은 85.19%로 국내 상장 커버드콜 ETF 가운데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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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조선업계 첫 임단협 타결…기본급 8만원 정액 인상

HJ중공업 노사가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타결하고 28일 조인식을 열었다. 기본급 8만원 정액 인상과 성과·타결 격려금 총 800만원 지급에 합의했으며, 국내 조선업계에서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한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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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안 주거나 덜 준 보험사, 5년여간 961건 적발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금융감독원 검사에서 보험금 부지급·과소지급으로 제재받은 사례는 10건, 세부 건수는 961건이다. 관련 보험금은 5억4840만원이며 과징금은 총 5억800만원이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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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고객센터, KS-CQI 우수기업 5년 연속 선정

KB증권은 한국표준협회가 선정하는 KS-CQI 우수기업 콜센터 부문에 자사 고객센터가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챗봇 부문에서도 2년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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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PE, 1조원 규모 그룹 고유자본 투자 플랫폼 구축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한투PE)가 그룹 고유 자본을 바탕으로 1조원 규모 투자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AI 전용 데이터센터와 전력·발전 설비, 에너지 저장 장치, 초고속 통신망 등 디지털·에너지 인프라 실물 자산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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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운용 KoAct 고배당액티브, 순자산 500억 돌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28일 KoAct 고배당액티브 ETF 순자산이 5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현재 순자산은 625억원이며, 7월 28일 상장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는 239억2000만원, 수익률은 4.1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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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좁혀진 미 장단기 금리차…경기침체 신호 주목

지난주 미국 2년물과 10년물 국채 금리 격차가 17bp까지 줄어 1년 반 만에 가장 좁아졌다. 금리 역전은 역사적으로 경기침체 신호로 여겨지지만 예측력 논란과 함께 연준 긴축이 경제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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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사비 산정방식 손질…2030년까지 4000억원 절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을 바꿔 올해 하반기 451억원을 줄였다. 개선안을 확대 적용하면 2030년까지 약 4000억원을 아껴 공공주택 공급에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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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서울 내집 문턱…유주택 신혼부부 10쌍 중 3쌍 '6억 초과'

서울에 살면서 집을 가진 신혼부부 10쌍 중 3쌍은 보유 주택 공시가격 총액이 6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주택 신혼부부는 9년 새 크게 줄었지만 고가 주택자산을 보유한 부부는 늘면서 주거 자산 양극화가 뚜렷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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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안 주거나 덜 준 적발 5년간 961건…금액 5억4840만원

금융감독원 보험사 검사에서 보험금 부지급·과소지급이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961건, 5억4840만원으로 집계됐다. 금액은 DB손해보험이, 건수는 교보생명이 가장 많았고 관련 과징금은 5억8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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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A, AI 72시간 해상교통 혼잡도 데이터 개방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인공지능(AI)으로 향후 72시간 해상교통 혼잡도를 예측한 데이터를 오픈API로 개방했다고 28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65만건 규모이며 공공데이터포털과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