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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조사…근접 지역 도달

우리 군과 유엔군사령부가 27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조사에 나서 폭발 발생 추정 지점 근접지역까지 도달했다. 합참은 미확인 지뢰지대 위험과 작전 인원 피로를 이유로 이날 작전을 종료하고 차후 재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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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서 한국인 추정 남성 홍수에 휩쓸려 실종

태국 파타야 인근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홍수에 휩쓸려 실종됐다. 일행 2명은 당국에 연락 없이 현장을 떠났고, 경찰은 거주지로 추정되는 주택을 수색하며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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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피격 월북 판단 해경 간부, 직위해제 취소 소송 승소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당시 월북 동기를 보고했던 김태균 총경이 해양경찰청의 직위해제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이겼다. 인천지법은 이미 보직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내린 처분이 재량권 일탈·남용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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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DMZ 사고 관련 대통령·軍지휘부 고발장 접수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군 지휘부를 상대로 한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직권남용·직무유기·일반이적 등 혐의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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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충북 옥천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들어 가장이 아내와 자녀를 살해한 뒤 투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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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9개월 만에 고물상·사찰서 또 절도…50대 징역 2년

대구지법은 고물상과 사찰을 돌며 현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출소 뒤 누범기간에 세 차례 범행해 모두 285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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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과 싸우지 말라"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페이스북에서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를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실거주 집착이 실경작 집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투기는 막아야 한다고 전제한 뒤, 하나의 잣대로 국민을 잠재적 투기꾼처럼 의심하지 말고 국민과 싸우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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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경찰서, 최근 4년 공포탄 50발·실탄 1발 분실

전남 나주경찰서에서 최근 4년 동안 탄약 분실 사고가 두 차례 나 공포탄 50발과 실탄 1발을 잃어버린 것으로 나타났다. 분실된 탄약은 아직 회수되지 않았고 외부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