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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버스가 다른 경기장으로…男배구, 수송 문제로 훈련 취소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잘못된 셔틀버스 배정으로 오전 훈련을 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의 수송 문제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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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잘못된 셔틀버스 배정으로 오전 훈련을 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의 수송 문제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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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예선에 출전하고도 대회 규정 탓에 실물 메달을 받지 못한 수영 선수들에게 실제 대회 메달과 같은 사양의 메달을 따로 만들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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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김유성(수리고)이 트리플 악셀을 앞세워 제34회 네펠라 메모리얼에서 역전 우승했다. 프리스케이팅 141.43점, 총점 202.70점으로 이해인을 12.15점 차로 제쳤고, 윤서진은 9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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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뛰는 MLS 로스앤젤레스FC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경질하고, 새 감독 물색과 임시 감독 체제 계획을 곧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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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이빙 간판 김수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245.05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2018·2022년에 이어 이 종목 3회 연속 동메달이며, 전날 싱크로 은메달에 이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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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가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 일본의 니시무라 유나는 합계 21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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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강원도 인제군과 함께 10월 3~4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현대 N 페스티벌, TCR 월드투어, TCR 아시아를 동시에 여는 ‘2026 인제 월드 투어링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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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에 나와 모레노 임시 감독의 에콰도르전 데뷔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 컨디션 유지 차원에서 출전하지 않은 그는 팀워크를 강조한 감독의 메시지를 언급하며 스페인어 소통이 편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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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을 38-37로 꺾고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 결승은 오후 6시 40분 홍콩-카자흐스탄 승자와 금메달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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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이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27일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을 소속팀 포지션과 다른 곳에 두는 것은 경솔하고 무모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IFA 랭킹 20위 우루과이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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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우와 백다연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1회전을 각각 41분, 42분 만에 통과했다. 2회전에서는 둘 다 일본 선수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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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17·서울영등포고)가 2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최종 합계 180.85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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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본선 첫날 완사에서 292점으로 선두에 올랐고, 한국은 단체전 중간 합계 870점으로 중국을 2점 차로 앞섰다. 속사는 28일 진행되며 본선 60발 합산으로 개인전 결선 진출자와 단체전 메달이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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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이 부상 회복을 위해 대표팀에서 조기 소집 해제돼 소속팀 미트윌란으로 복귀한다. 대한축구협회는 남은 경기 출전보다 회복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대체 선수는 선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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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에서 27일 현재까지 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했다.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1개를 쌓은 효자종목인데, 마지막 도전은 28일 여자 25m 권총 속사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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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서 세계 5위 라차녹 인타논을 2-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올해 53경기 중 1패만 기록 중인 안세영이 이번 대회 단식에서 우승하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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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와 김나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합계 254.70점으로 은메달을 따 한국 선수로는 24년 만에 이 종목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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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율(수리고)이 2026-2027 ISU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을 총점 171.04점으로 9위 마쳤다. 1차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톱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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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플뢰레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에 28-29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박지희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에노 유카에게 7연속 실점하며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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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2014년 인천 이후 12년 만의 우승이자 남녀 5대5 대표팀의 동반 우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