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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유성, 네펠라 메모리얼 역전 우승…트리플 악셀 성공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김유성(수리고)이 트리플 악셀을 앞세워 제34회 네펠라 메모리얼에서 역전 우승했다. 프리스케이팅 141.43점, 총점 202.70점으로 이해인을 12.15점 차로 제쳤고, 윤서진은 9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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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모든 선수가 원팀으로 뭉쳤다"

이강인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에 나와 모레노 임시 감독의 에콰도르전 데뷔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 컨디션 유지 차원에서 출전하지 않은 그는 팀워크를 강조한 감독의 메시지를 언급하며 스페인어 소통이 편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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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감독 "이강인을 다른 위치에 쓰는 건 무모한 일"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이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27일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을 소속팀 포지션과 다른 곳에 두는 것은 경솔하고 무모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IFA 랭킹 20위 우루과이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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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인,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본선 첫날 선두…한국 단체전 1위

양지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본선 첫날 완사에서 292점으로 선두에 올랐고, 한국은 단체전 중간 합계 870점으로 중국을 2점 차로 앞섰다. 속사는 28일 진행되며 본선 60발 합산으로 개인전 결선 진출자와 단체전 메달이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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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 은메달…결승 한일전 역전패

한국 펜싱 여자 플뢰레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에 28-29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박지희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에노 유카에게 7연속 실점하며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