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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모델·의사·태국 공주·영화배우…이색 직업 선수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본업을 두고 운동을 병행하는 선수들이 여럿 출전한다. 홍콩 배구 세터 쑤언예퉁은 현직 모델이고, 인도 마라톤 대표 카르케라는 정형외과 의사다. 태국 국왕 차녀 나리랏 공주는 승마에 나서고 단복을 직접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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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본업을 두고 운동을 병행하는 선수들이 여럿 출전한다. 홍콩 배구 세터 쑤언예퉁은 현직 모델이고, 인도 마라톤 대표 카르케라는 정형외과 의사다. 태국 국왕 차녀 나리랏 공주는 승마에 나서고 단복을 직접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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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대구FC 세징야가 2026시즌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팬 투표에서 3천862표로 수상했다. 충남아산전에서 세라핌의 두 번째 골을 도운 어시스트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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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라리가 6라운드 오사수나전 후반 9분 골을 넣으며 마르카로부터 대체 불가능한 존재라는 평가를 받았다. 리그 2호골이자 시즌 3호 공격포인트로 두 번째 MVP에 선정됐고, 마드리드 더비 뒤 임시 모레노호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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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18일 나고야에서 이란과 아시안게임 준결승을 치른다. 2014년 인천 결승 승리 이후 이란전 6연패를 끊고 12년 만의 금메달에 다가설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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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1골 1도움으로 인터 마이애미의 2026 캄페오네스컵 첫 우승을 이끌며 구단 통산 100호골과 결승 MVP를 함께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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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122명이 1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 주부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개회식은 19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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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1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 기수로 탁구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남녀 주장은 양궁 김우진과 사격 이보나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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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세인트루이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쳐 시즌 타율이 0.274로 떨어졌다. 9월 15경기 타율은 0.14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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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본단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한다. 개회식은 19일 나고야에서 열리고 대회는 10월 4일까지 이어진다. 대한체육회는 금메달 40∼45개로 3회 연속 종합 3위를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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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25)이 17일(한국시간) 오사수나와의 라리가 6라운드에서 후반 9분 리그 2호골을 넣고 선발 풀타임을 소화했다. 팀은 4-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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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전직 유흥업소 종사자 출신 인플루언서 KIHO의 시구 행사를 팬 비판 속에 14일 당일 취소했다. 협찬 이벤트와 걸그룹 CHANCE GALS 현장 참여 계획도 함께 백지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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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시즌 30호 2루타를 때려 3회 빅이닝을 이끌었다. 팀은 10-3으로 이기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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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이 16일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 요르단전에서 양 팀 최다 28점을 넣으며 한국을 8년 만에 4강에 올려놓았다. 금메달까지 남은 경기는 두 경기이며, 이현중은 어머니와의 모자 금메달보다 팀 승리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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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레저가 16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상으로 한 ‘베트맨 구매 응원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토·프로토 기록식 구매 응원전과 누적 구매 달성 스페셜 응원전 두 갈래로 열리며, 당첨자는 10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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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6일 나고야에서 요르단을 114-80으로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올랐다. 이현중이 20분 만에 28점·9리바운드·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최준용과 여준석도 합류·복귀 뒤 승리에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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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10월 6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베냉과의 친선전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은퇴전에 나선다. ESPN과 아르헨티나축구협회장이 전한 일정이며, 메시는 지난달 SNS로 대표팀 은퇴 뜻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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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13일 코칭스태프와 함께 입국했다. 9~11월 A매치 6경기를 지휘하며, 14일 천안에서 취임 기자회견과 9~10월 명단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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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이 12일 대구 삼성전에서 연타석 솔로 홈런을 쳐 시즌 38호를 기록하고, 홈런 1위 KIA 김도영(40개)을 2개 차로 추격했다. 구단 단일 시즌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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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이 제42회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 합계 12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 스나가와 고스케와는 한 타 차이며, 아시안게임 출전 예정인 김성현은 발가락 부상으로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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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 이틀째에서 하나카드, 하림, 하이원리조트가 나란히 2연승을 달렸다. 하나카드는 NH농협카드를 4-2로 꺾었고, 하림은 브레이커스를 4-1, 하이원리조트는 우리금융캐피탈을 4-0으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