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DMZ 사고 ‘미폭발 지뢰 목격’ 증언…현장조사서 스모킹건 찾을까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에서 미폭발 지뢰 1발을 추가로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특정이 어려운 증언이 있다며 현장조사 확인 뒤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국제
확인된 사실과 독자에게 필요한 맥락을 정리합니다.
사회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에서 미폭발 지뢰 1발을 추가로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특정이 어려운 증언이 있다며 현장조사 확인 뒤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심근경색 등 지병에 의한 사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부검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며, 현재까지 확인된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다.
사회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목욕탕·찜질방 등 다중이용시설 검체 2214건을 검사한 결과 246건(11.1%)에서 레지오넬라균이 나왔다. 목욕탕·찜질방에서 1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연구원은 검출 시설에 즉시 청소·소독과 재검사를 진행 중이다.
사회
경남 함양경찰서는 노래방에서 만취 상태로 50대 남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20대 남성 종업원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사회
장윤기 1심 선고를 앞두고 이채원 양 유족이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사형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하고, 누적 9만9천342명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사회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사세행)이 28일 유시민 작가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관련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한 것이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사회
검찰이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쥴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에게도 징역 2년을 구형했으며, 선고는 다음 달 29일이다.
국제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우호적 회동 때문에 뉴욕 지역 공화당 후보들의 중간선거 전략이 흔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회
충북 청주에서 일면식 없는 20대 여성의 옆구리를 흉기로 찌른 뒤 성폭행하려 한 10대 남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상당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고, 피해 여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
청주상당경찰서는 길을 가던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10대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군은 전날 밤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길거리에서 일면식이 없는 2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성폭행하려다 저항을 받자 오토바이로 달아났고, 약 3시간 만에 붙잡혔다.
정치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8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국민의힘 공세를 두고 장병의 숭고한 희생을 욕보이는 행태를 당장 멈추라고 촉구했다.
정치
청와대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이 28일 출근길에 손봉기 후보자 제청 유지 여부를 묻는 취재진에 국정감사와 공보관을 통해 입장을 전하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국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 전쟁으로 폐허가 된 가자지구에서 잔해 제거가 시작됐으나 규모와 장비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유엔개발계획(UNDP)은 잔해를 6천100만t, 그 아래 시신을 8천∼1만구로 추정하며 유엔은 제거에만 최소 7∼10년이 걸릴 것으로 본다.
사회
고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이 28일 광주지방법원에 장윤기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한다. 8월 4차 공판 직전 제출분을 포함해 9만9342명이 엄벌을 촉구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올라 37.9%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9.4%, 더불어민주당이 38.7%로 오차범위 안에서 역전했다.
정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영국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 독일을 공식 방문한다. 유럽의 갈등 조정·평화 정착 경험을 살피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 공감대를 넓힌다는 취지다.
사회
최근 5년간 사건 관리·감독 부실로 감찰받은 경찰관 10명 중 6명이 경감·경위였다. 징계는 10명 중 1명꼴에 그쳤다.
정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유시민 작가의 검찰 개혁 발언 논란을 두고 멸칭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상대가 한다고 꼭 해야 하는 건 아니라며 지지층에 절제를 당부했다.
정치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3.1%포인트 오른 37.9%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8.7%, 국민의힘 39.4%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었다.
정치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3.1%포인트 오른 37.9%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4%, 더불어민주당 38.7%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