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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 어깨 부상에도 계영 400m 예선 자청…"동료 부담 덜겠다"
어깨 부상으로 자유형 800m를 포기한 김우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예선에 출전한다. 대한수영연맹은 결승에 나설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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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으로 자유형 800m를 포기한 김우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예선에 출전한다. 대한수영연맹은 결승에 나설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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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남녀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매치 스코어 0-3으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3위 결정전이 없는 규정에 따라 남녀 모두 동메달로 단체전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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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안내 문제로 카타르가 기권패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경기장 손글씨 화이트보드 안내판을 둘러싼 운영·시설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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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단체전에서 한국이 156.863점으로 4위에 그쳤다. 중국이 금메달, 일본이 은메달, 북한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단체전은 5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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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혼계영 400m에서 3분44초12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마지막 주자 김영범이 순위를 끌어올렸고, 일본과의 은메달 경쟁은 0.14초 차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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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 덴마 레나에게 져 은메달을 따 북한 정구 사상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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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62로 은메달을 땄다. 중국 장잔숴가 1분43초49 아시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 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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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6세 김승원(경기체고)이 23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100m 결승에서 1분00초10으로 동메달을 땄다. 21일 50m 동메달에 이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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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선수들이 조직위 세탁 서비스가 늦어 새벽까지 코인 세탁기를 돌리는 불편을 겪고 있다. KBO는 외부 업체를 섭외해 한국 대표팀은 유니폼 문제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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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슈 간판 이하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투로 남자 도술·곤술에서 합계 19.406점으로 은메달을 땄다. 3위 말레이시아 선수와 차이는 0.003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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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이 왼쪽 어깨 부상을 이유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800m 출전을 포기했다. 대한수영연맹은 공식 메디컬 리포트를 받아 조직위에 불참 의사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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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이클 대표팀 김유로와 윤재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도로에서 나란히 4시간 20분 17초로 들어와 각각 8위와 9위를 기록했다. 금·은메달은 카자흐스탄이 가져갔고, 동메달은 일본의 도도메 유히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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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246.3점으로 금메달을 따 한국 사격에 첫 금을 안겼다. 결선 아시아 기록과 아시안게임 기록을 경신했고, 본선에서도 582점으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웠다. 단체전에서는 은메달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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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싱가포르를 22-13으로 꺾고 3연승과 조 1위를 차지해 8강에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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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3일 일본 도요하시에서 태국을 18-1 5회 콜드게임으로 꺾고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박재현과 박준순이 만루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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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우승팀 한국이 영어로 '리퍼블릭 오브 차이나'로 잘못 소개됐다. 진행자는 곧바로 '코리아'로 고쳤고, 앞선 하키 경기 북한 국가 오연주와 달리 이번 호명에 대한 조직위 사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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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246.3점으로 금메달을 따며 이번 대회 한국 사격 첫 금메달을 안겼다. 아시아신기록을 1.0점 경신했고, 단체전 은메달까지 합쳐 메달 2개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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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가 23일 도쿄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을 1분 47초 97, 전체 2위로 통과했다. 어깨 부상으로 김우민이 기권한 가운데 결승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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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6번째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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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플뢰레 개인전 준결승에서 라이언 초이에게 13-15로 져 동메달을 따 한국 펜싱 대표팀에 첫 메달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