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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혼계영 400m, 5위로 결승 진출…2연속 메달 도전

한국 남자 혼계영 400m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에서 3분39초17로 전체 5위에 올라 결승에 진출했다. 이은지와 김민석·김민섭, 허연경, 한다경·김채윤도 결승 티켓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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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최하빈, 주니어 GP 4차 대회 동메달…두 대회 연속 시상대

최하빈(한광고)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남자 싱글에서 총점 194.89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지난달 2차 대회 금메달에 이은 연속 입상이다. 유동한(수리고)은 총점 187.82점으로 5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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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난조 고나연, 주니어 GP 4차 여자 싱글 10위

피겨 여자 싱글 고나연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점프 실수가 겹쳐 총점 159.52점으로 10위에 그쳤다. 일본 오카다 메이는 206.38점으로 우승하며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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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조직위,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재생 사고 공식 사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경기 전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재생된 사고와 관련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한체육회 선수단 사무실을 찾아 공식 사과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국제종합스포츠대회에서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사안을 엄중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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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조직위, 韓 하키장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연주 사고 공식 사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남자 하키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된 사고와 관련해 대한체육회에 공식 사과했다. 대한체육회는 조직위 관계자 2명이 선수단 사무실을 방문해 사과했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