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세계백화점, 한국관광공사와 외국인 ‘글로벌 쇼핑 페스타’…10월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이 한국관광공사·신세계면세점과 손잡고 10월 11일까지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타임스퀘어점에서 올해 최대 규모 외국인 쇼핑 축제 ‘신세계 글로벌 쇼핑 페스타’를 연다. 패션·뷰티·K-푸드 등 120개 브랜드와 결제·세금환급 업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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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한국관광공사·신세계면세점과 손잡고 10월 11일까지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타임스퀘어점에서 올해 최대 규모 외국인 쇼핑 축제 ‘신세계 글로벌 쇼핑 페스타’를 연다. 패션·뷰티·K-푸드 등 120개 브랜드와 결제·세금환급 업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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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올해 추석이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빨라 명절 직전 선물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고 핸드캐리 선물 물량을 전년 대비 20~30% 늘린다고 20일 밝혔다. 수도권 17개 점포에서는 23일까지 반경 5㎞ 내 3시간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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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돈가스 평균 판매가가 1만1천454원으로 2021년 8월보다 27.5% 올랐다. 호두과자와 아메리카노도 20% 안팎 올랐고, 비빔밥 평균가는 1만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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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9일 0시부터 4주간 휘발유·경유·등유 최고가격을 기존과 같이 동결한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지만 물가 부담과 환율 하락을 이유로 민생 안정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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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가 18일 권영민 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권 사장은 두산밥캣 최고전략책임자(CSO)와 두산모트롤 대표이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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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가 정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으로 추진한 에콰도르 산토도밍고 하수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2017년 착수해 40㎞ 하수관로와 하루 2만t 처리 시설을 지었고, 가동 시 약 19만 명이 혜택을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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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베이징 기반 현대미술가 리우 웨이의 대형 설치 신작 4점이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정면 외벽에 설치됐다. ‘더 제네시스 파사드 커미션: 리우 웨이, Speculation’전은 현지시각 17일 개막해 내년 6월 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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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가 오예스, 홈런볼, 포키, 고향만두 등 25개 브랜드 가격을 평균 7.8% 올린다. 다음 달 1일부터 거래처 재고에 따라 순차 적용하고, 일부 품목은 가격을 유지한 채 중량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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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가 김장희 신통상전략지원관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벨기에 브뤼셀에 보내 EU 집행위와 산업가속화법(IAA),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지침(CSDDD),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새 통상 규제에 한국 기업 입장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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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이 뉴스위크 ‘월드 베스트 전문병원 2027’에서 암 분야 세계 5위·국내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호흡기 분야는 세계 12위, 비뇨의학은 세계 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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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이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온·오프라인 통합 '브랜드데이'를 열고 올해 가을 시즌 신상품을 10% 할인한다. SSF샵에서는 최대 10만원 쿠폰과 최대 3만 포인트 페이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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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HSAD는 18일 에쓰오일 창립 50주년 신규 광고 캠페인 '샤이닝 투모로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준공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 에너지화학단지 샤힌 프로젝트를 중심에 두고, 거대해진 캐릭터 구도일과 AI 디지털 콘텐츠·CM송으로 새 50년 비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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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은 ALT-B4가 적용된 MSD 키트루다SC(일본 제품명 키젝트)가 일본에서 제조·판매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미국·유럽·캐나다 허가에 이은 조치로, 일본에서 허가된 첫 SC 제형 면역관문억제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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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남성 의류 쇼핑몰 플라이데이의 배송·환급 지연 피해가 잇따르자 18일 피해예방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1∼8월 관련 상담은 102건이며, 사업자 연락 두절과 사업장 퇴거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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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가 후원하는 ‘나란히 보는 미술관’이 국내 미술관 최초로 국제미술관위원회(CIMAM)의 2026 최우수 실천상을 받았다.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여러 감각으로 전시를 함께 보는 운영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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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전미총기협회(NRA) 등 아웃도어 단체·기업 관계자와 만찬을 갖고 수정헌법 2조에 따른 총기 소유·휴대 권리를 보호하겠다고 재확인했다. 사냥·낚시 등 야외 레저 확대를 위한 행정명령 2건에도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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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가 하이니켈 NCM과 LFP 양극재를 양 축으로 2030년 출하량을 2025년 대비 4.5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2030년 제품 비중은 NCM 63%, LFP 37%가 목표이며 LFP는 이달 말 연산 3만톤 양산에 이어 2027년 상반기 6만톤 체제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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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계열 대한해운이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1987년 이후 40년째 이어진 지원이며, 승선실습 우수 학생에게는 장학금과 채용 가산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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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2026' 진단 분야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타임과 스태티스타가 30여 개국 500개 기업을 추린 평가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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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X 부문 중심의 동행노조가 차기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내홍이 커졌다. 일부 대의원은 대의원회의에서 선관위 구성·선거관리 규정 안건이 부결됐는데도 집행부가 선거를 밀어붙인다고 주장하며 고용노동부에 진정서를 냈다.